껍데기, 혀, 뇌…특수 부위로 즐기는 멕시코의 타코

Canal Corea| Gastronomía

전지영 교수님께서 멕시코 타코에 대해 작성하신 중앙일보 기사를 여러분과 공유합니다.기사에 따르면, 인류는 고기의 안심이나 등심 말고도 정말 다양한 부위를 요리해 먹습니다.

한국도 소꼬리 찜이나 소내장탕, 선짓국 등 다양한 특수부위를 이용해서 음식을 즐기고 있습니다. 멕시코에서는 타코의 속재료로 고기의 다양한 부위를 구워서 토핑으로 얹어 먹는 경우가 많고, 돼지껍데기, 소 혀, 뇌뿐 아니라 내장과 귓볼살, 심지어는 생식기까지 인간은 동물의 다양한 부위에서 특별한 맛을 찾아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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